구 청년학교
이사진
김수곤명예이사장
정신의학 박사로 오랫동안 민권센터 이사장을 역임한 후 명예이사장으로 추대되었습니다. 이사장으로 재직하던 당시 단체가 커뮤니티에 뿌리내리고 발전하는데 커다란 공헌을 했고 민권센터는2009년 25주년 설립 기념만찬에서 ‘평생 공로상’을 드려 공적을 기렸습니다. 또한 스토니브룩 대학교에 한국학이 개설되도록 주도했으며 동 대학교 한국학회 초대 회장을 역임했습니다.
정승진회장
개인 사업가로 민권센터 전신 청년학교의 사무국장을 역임했습니다. 이후 현재까지 이사를 역임하며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커뮤니티 활동에 헌신했습니다. 현재 민권센터 회장으로 단체를 이끄는 한편 뉴욕이민자연맹(NYIC) 이사로 이민자 권익옹호 운동에서 지도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또한 민주당 22지구 파트 B지구당 대표로도 활동하며 한인 정치역 신장과 플러싱 지역사회의 발전에도 공헌하고 있습니다.
김희진부회장
인권 변호사로 어린 시절 학교에 재학하던 당시부터 민권센터의 자원봉사자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현재 뉴욕법률정의센터(City Bar Justice Center)의 난민지원 프로그램 디렉터로 추방과 망명의 상황에 처한 이민자들의 인권을 보호하는 일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인 2세 정치단체인 KAPA(Korean American Political Advancement)의 창립을 주도하고 공동 대표도 역임했었습니다.
문유성상임이사
커뮤니티활동가로미국에이민한직후부터현재까지20여년이상단체활동에매진했습니다. 민권센터의전신청년학교의자매단체였던로스엔젤레스민족학교의상근실무자와필라델피아청년마당집의사무국장을역임했습니다. 또한청년학교의사무국장을역임하며단체의질적, 양적성장에크게기여했습니다. 현재민권센터상임이사로활동하고있으며뉴욕한인회이사이기도합니다.
강병호이사
개인 사업가로 1984년 민권센터(구 청년학교)의 전신 뉴욕청년봉사교육원의 설립을 주도했던 단체 창립멤버입니다. 당시 다른 청년들과 함께 커뮤니티 활동의 뜻을 모아 단체를 설립하고 커뮤니티에 자리잡도록 헌신적으로 활동했으며 이후 이사로서 개인 사업체를 운영하며 재정지원에 큰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아울러 1985년에는 창단멤버로 민권센터 산하 ‘뉴욕한인문화패 비나리’의 창단에도 참여했습니다.
김수복이사
금융업에 종사하는 사업가로 청년학교 시절부터 현재까지 오랫동안 이사로 재직했습니다. 민권센터의 전신 청년학교가 커뮤니티 단체로 본격 성장하던 시기부터 꾸준한 재정지원으로 단체의 활동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김종훈이사
동포 언론사에 재직하는 언론인으로 이전에는 커뮤니티 활동가로 오랫동안 단체활동을 주도했습니다. 유관단체였던 재미한국청년연합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북가주, 워싱턴 디시를 비롯한 여러 지역 유관단체에서 활동하며 단체의 초기 성장에 지대한 공헌을 했습니다. 현재는 언론인으로 한인 커뮤니티의 현황에 부합되는 단체활동이 되도록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김희숙이사
공인회계사로 20년 이상 단체활동에 매진해 왔습니다. 유관단체였던 재미한국청년연합 회장을 역임했으며 로스엔젤레스, 필라델피아를 거쳐 뉴욕까지 유관단체에서 활동하며 오랫동안 커뮤니티 활동가로 단체활동의 핵심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재미한국청년연합의 회장 역임 당시 한반도 평화를 위한 활동과 북한동포 돕기 캠페인을 주도하며 탁월한 성과를 남겼습니다.
박성연이사
의류 디자이너로 대학교에 재학 중이던 당시 민권센터의 전신 구 청년학교의 청년 여름학교를 수료하면서 단체와 인연을 맺었습니다. 이후 유관단체인 뉴욕한국청년연합의 회원이자 청년학교의 자원봉사자로 이민자 권익옹호 캠페인을 비롯한 주요 단체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활동가의 역할을 꾸준히 담당했습니다.
박양선이사
의류 디자이너로 민권센터의 자매단체였던 필라델피아 청년마당집에서 처음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뉴욕으로 이주한 후에 유관단체인 뉴욕한국청년연합의 회원이 되었으며 민권센터의 전신 청년학교의 사회부장으로서 상근 실무자의 역할도 담당했었습니다.
이성옥이사
감리교 연합회 여성부 디렉터로 오랫동안 민권센터와 유관단체인 재미한국청년연합의 활동을 했습니다. 재미한국청년연합 활동 당시에는 국제연대 활동을 주로 담당하며 유관단체가 수행하던 한반도 평화운동에 기여했습니다. 또한 민권센터의 전신 청년학교와 각 지역 자매단체들이 1994년 설립한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의 초대 사무국장으로 한인 커뮤니티가 이민자 권익옹호 활동에 본격 참여하는 기틀을 닦았습니다.
임용천이사
건설업에 종사하는 개인 사업가로 단체설립 초기부터 활동해 온 산 증인의 한 사람입니다. 민권센터의 전신 청년학교의 자매단체였던 필라델피아 청년마당집의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뉴욕으로 이주한 후엔 청년학교 이사로 선임되었습니다. 오랫동안 민권센터의 시설물 설치와 보수를 전담하다시피 하며 지금까지도 단체가 유지되는데 많은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임원기이사
정신의학 박사로 오랫동안 민권센터 이사로 재직하며 매년 상당한 재정후원으로 단체의 유지, 발전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또한 스토니브룩 대학교에 한국학이 개설되도록 주도했으며 동 대학교 한국학회 회장을 역임했습니다.
장미은이사
자영업 종사자이며 성악 전공자로 유태인 커뮤니티 센터에서 음악교사로도 일하고 있습니다. 대학교에 재학 중이던 당시 민권센터의 전신 청년학교의 자원봉사자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유관단체인 뉴욕한국청년연합의 총무로 활동하기도 했으며 청년학교의 자원봉사자로 이민자 권익옹호 캠페인을 비롯한 단체의 주요 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활동가의 역할을 꾸준히 담당했습니다.
짐백 이사
금융업 종사자로 민권센터의 전신 청년학교의 후원인으로 단체와 인연을 맺기 시작해 이후 ‘2세 위원회’에 동참하면서 본격적으로 활동에 동참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한인 2세 정치단체인 KAPA(Korean American
Political Advancement)의 창립을 주도하고 공동 대표도 역임했었습니다.
홍정화 이사
뉴욕이민자연맹 사무국장으로 단체설립 초기부터 오랫동안 단체활동을 주도하고 발전시킨 주역 중 한 사람입니다. 민권센터의 전신 청년학교의 사회봉사 프로그램 자원봉사자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전국단체인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의 사무국장으로 이민자권익옹호 캠페인을 주도하며 탁월한 성과를 남겼습니다. 현재는 민권센터 이사이자 뉴욕이민자연맹 사무국장으로 이민자 커뮤니티를 대표하는 지도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