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청년학교

민권센터 소개

실무진

강민철, 프로그램 어소시에트

강민철 프로그램 어소시에트는 퀸즈 플러싱 출생의 한인 2세로 2003년 민권센터(구 청년학교)의 여름 청소년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 후 한인과 중국인 청소년들의 커뮤니티 활동 참여를 이끄는 지도적 역할을 담당해 왔으며 2007년부터 민권센터의 정직원으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행정업무를 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엘리사 강, 주택차압 방지 상담자

엘리사 강 주택차압 방지 상담 담당자는 로스엔젤레스에서 출생했습니다. 최근에 법대를 졸업했으며 재학 당시에는 이민개혁 캠페인과 인권증진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또한 캘리포니아에 소재한 “Women of Color Resource Center” 에 서 활동하기도 했으며 다양한 타민족 커뮤니티와 연대해 사회정의 이슈를 주제로 한 사회운동의 경력을 쌓았습니다. 민권센터엔 2011년부터 정직원으로 합류했습니다.

 

김윤지, 재정 서비스 상담가

김윤지 재정 서비스 상담가는 퀸즈 출생의 한인 2세로 대학 재학 중에 다양한 사회봉사와 정치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2010년부터 민권센터의 정직원으로 정부 공공혜택 신청대행 서비스와 행정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김하나, 노동법 담당 스탶 변호사

김하나 스탶 변호사는 이민자 권리 법률 클리닉의 노동문제 상담과 대변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한국 제주에서 출생하고 자랐으며 대학교를 졸업한 후 2006년에 미국으로 입국해 법대에 진학했습니다. 2009년에는 민권센터의 법률 인턴으로 복무하기도 했으며 법대 졸업후 주유엔 대한민국 대표부에서 법률담당 직원으로 근무했습니다. 민권센터엔 2011년부터 정직원으로 합류했습니다.
 

나영숙, 행정부장

나영숙 행정부장은 한인 1.5세로 1997년 민권센터(구 청년학교)의 여름 청소년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 후 활동적인 자원봉사자의 역할을 담당했으며 2003년부터 민권센터의 정직원으로 시민참여 프로그램과 봉사활동 업무를 담당했으며 현재는 행정업무를 총괄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제나 네스, 재정/행정 담당 코디네이터

제나 네스 재정 담담 코디네이터는 한국 출생 입양인으로 브룩쿨린에 소재한 단체인 Pratt Area Community Council과Tri-City Peoples Corporation에서 커뮤니티 오거나이저로 활동했습니다. 2009년부터 민권센터의 정직원으로 재정과 행정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동성훈, 주거권리 오거나이저

동성훈 주거권리 오거나이저는 2006년에 유학생으로 미국에 입국한 한인 1세로 대학 졸업후 2009년부터 민권센터의 자원봉사자로 활발히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2010년부터 민권센터의 정직원으로 세입자들을 조직화하여 주거권리를 증진하는 활동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박나영, AmeriCorps VISTA

박나영씨는 펜실베니아에 거주하던 한인 1.5세로, 대학 졸업 후 선거운동 등 정치 활동에 참여하였고 미정부가 운영하는 젊은이들의 사회단체 활동 지원 프로그램인AmeriCorps VISTA를 통해 2011년부터 민권센터에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기금마련 활동, 대외홍보 실행 및 전략 수립 그리고 인턴쉽과 자원활동가 모집 업무를 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박선혜, 청소년 프로그램 어소시에트

박선혜씨는 1.5세 코리안아메리칸으로 뉴욕이민자연맹 인턴과 드림액트 캠페인을 통해 민권센터와 처음 인연을 맺었습니다. 2012년 1월부터 실무자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교육, 청소년 조직화를 바탕으로 민권센터 청소년 프로그램 운영을 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송재섭, 커뮤니티 오거나이저

송재섭 커뮤니티 오거나이저는 유학생으로 미국에 입국한 한인 1세로 대학 졸업후 뉴욕이민자연맹의 인턴 직원으로 근무했으며 민권센터의 자원봉사자로도 활동했습니다. 2009년부터 민권센터의 정직원으로 주민들을 조직화하여 이민자와 커뮤니티 주민들의 권리를 증진하는 활동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팬 유안, 중국계 커뮤니티 담당 코디네이터

판 유안 중국계 커뮤니티 담당 코디네이터는 중국에서 출생해 미국에서 사회정책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Burmese refugee Community”를 비롯해 소외계층의 권리를 옹호하는 단체에서 경험을 쌓았습니다. 민권센터에선 중국계 주민들을 대상으로 공공혜택 신청대행, 법률 클리닉을 포함한 사회봉사 서비스 제공과 교육 워크샵 진행 등을 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장수정, 권익옹호 담당 어소시에트

크리스티나 장 이민자 권익옹호 담당 어소시에트는 퀸즈에서 성장한 한인 2세로 맨하탄 보로청에서 한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한 봉사와 홍보활동의 실무 책임자로 근무했습니다. 민권센터에선 다양한 이민정책 현안을 주제로 이민자 권익옹호 활동과 타단체와의 협력관계 구축을 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정수진, Korea WEST 인턴

정수진 인턴은 한국정부의 대학생 해외 인턴쉽 프로그램인 Korea WEST를 통해 2011년 12월부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한국 소재 대학교에서 식품공학을 전공했으며 민권센터에선 이민자 권익옹호와 조직화영역에서 커뮤니티 주민모임 개최, 정기 커뮤니티 아웃리치 활동 등을 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차주범, 교육부장

차주범 교육부장은 1992년에 미국으로 이민한 한인 1세로 1994년부터 민권센터(구 청년학교)의 각종 활동에 적극 동참했으며 1995년에는 유관단체인 뉴욕한국청년연합의 상근 직원으로 근무했습니다. 2004년에 민권센터의 정직원으로 선임된 후 이민자 권익옹호, 교육 활동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채지현, 봉사부장/ 이민법 담당 스탶 변호사

채지현 변호사는 한인 1.5세로 가족과 함께 파라과이에서 생활했고 미국으로 이주해 변호사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2004년부터 민권센터 정직원으로 이민자 권리 법률 클리닉의 담당 변호사로 커뮤니티 주민들의 권리를 대변했으며 현재는 이민법 담당 및 봉사부장으로 사회봉사 프로그램을 관장하고 있습니다.


 

스티븐 최, 사무국장

스티븐 최 사무국장은 뉴욕에서 출생한 한인 2세로 2004년에 아시안아메리칸법률교육재단 (AALDEF)과 공동으로 미동부 최초의 한인 노동자 권리 법률 클리닉을 시작했습니다. 그 후 민권센터(구 청년학교)의 프로그램 디렉터를 거쳐 2009년부터 사무국장으로 재직하며 단체의 활동 전반을 관장하고 있습니다.


 

사브리나 풩, 시민참여 프로그램 Fellow (AmeriCorps Public Ally)

사브리나 풩씨는 중국계 아메리칸으로 최근 헌터대학 멕컬리 프로그램에서 정치학과 아시안아메리칸 연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2011년 8월부터 미정부가 운영하는 젊은이들의 사회단체 활동 지원 프로그램인AmeriCorps Public Ally를 통해 민권센터 실무자가 되었으며 아시안과 이민자 커뮤니티의 정치력 신장을 위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제임스 홍, 시민참여 프로그램 코디네이터

제임스 홍 시민참여 프로그램 코디네이터는 플로리다 마이애미에서 성장한 한인 2세로 글로벌 시장조사 전문 회사인Synovate의 미국과 한국 지점에서 일했습니다. 2010년부터 민권센터의 정직원으로 센서스 참여 캠페인을 주도한 한편, 선거 시기에는 이민자 커뮤니티에 중요한 정책 사안을 교육하고 선거참여를 독려하는 활동을 담당하고 있습니다.